Camila 

&

william

2020.03.28

각자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저희가

이제 부부의 연으로 한 길을 걸어가고자 합니다.

한 곳을 바라보며 첫발을 떼는 자리입니다.

그 시작의 자리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.

2020

03.28

초대합니다

2019년 11월 23일 (토요일) 오후 7시

신성교회 | 주례: 정세훈 목사님

       황명숙의 차남   이선린  

 조문섭 • 김화실의 장녀   조다니엘라  

28 MARZ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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© 2019 Olga Martinez

Fotógrafo de bodas en Buenos Aires